"종량제봉투 사려면 물건부터 사라"…대구서 '끼워팔기' 논란

하루 민원 3~4건…지자체 손님 가장 단속
상인 "물건 구매고객 우선 고려 당연" 항변

본문 이미지 - 24일 오후 대구의 한 아파트에서 주부 김 모 씨가 일반 비닐봉지와 함께 주방 서랍장에 넣어뒀던 종량제봉투를 꺼내 정리하고 있다2026.3.24 ⓒ 뉴스1 공정식 기자
24일 오후 대구의 한 아파트에서 주부 김 모 씨가 일반 비닐봉지와 함께 주방 서랍장에 넣어뒀던 종량제봉투를 꺼내 정리하고 있다2026.3.24 ⓒ 뉴스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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