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따른 농어촌 의료공백을 막기 위해 보건지소 211곳 기능 개편과 지역필수의사제 도입 등 대응책을 추진한다.사진은 경산시보건소 의료진 혈액검사/뉴스1김대벽 기자 영양군, 기본소득으로 바리스타 교육…지역 순환경제 모델 주목“왜 공부하나 답 찾는다”…경북교육청, '세바공' 참여 학생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