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金 첫 대구시장 도전 당시 현직 배우로 선거 지원2014년 6월 당시 연기자 윤세인 씨(27·본명 김지수)가 6.4 지방선거 유세 마지막 날 대구 대백광장 앞에서 "새정치 민주연합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인사하고 있다. 2014.6.3/뉴스1 DB2014년 당시 연기자 윤세인(27·본명 김지수) 씨가 6·4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30일 대구시 수성구 범어1동 주민센터를 찾아 투표하고 있다. 윤세인은 김부겸 당시 새정치민주연합 대구시장 후보의 딸이었다.. 2014.5.30 ⓒ 뉴스1 DB2014년 5월 당시 김부겸 새정치민주연합 대구시장 후보 둘째딸 윤세인(27·본명 김지수)씨가 28일 대구시 서구 김부겸 선거사무소 에서 '보고싶다 김부겸'에서 부녀토크를 하고 있다. 2014.5.28 ⓒ 뉴스1 DB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김부겸윤세인배우 윤세인김부겸 딸남승렬 기자 [오늘의 날씨]대구·경북(6일, 월)…5~20㎜ 비, 낮 기온 15도 안팎김부겸 "박정희 '과오 논쟁' 끝내고 미래로 넘어갈 수 있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