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일 정부의 ‘제5차 독도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기본계획’과 2026년 시행계획에 맞춰 현장 중심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사진은 대한민국 영토 독도 전경/뉴스1김대벽 기자 이철우·김재원, 경북지사 2차 토론…"성과 vs 변화"경북도민체전 3일 안동·예천서 개막…선수단 1만2000명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