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세포 '부분적 리프로그래밍'으로 치유 속도 높여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 게재…흉터 감소 가능성도 확인
31일 포스텍 생명과학과 융합대학원 최세규 김종경 교수팀이 기초과학연구원, 가톨릭대, 미국 워싱턴대 연구팀과 함께 상처 회복이 더딘 당뇨 환자와 고령자들의 상처 회복 속도를 높일 수 있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왼쪽부터 최세규, 김종경 교수, 통합과정 곽민준, 조예민, 최은준 씨. (포스텍 제공, 재판매 및 B금지) 2026.3.31/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