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에서 생산되는 시금치인 포항초가 30일 캐나다 첫 수출길에 올랐다. 이날 포항산림조합에서 열린 상차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항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30/뉴스1관련 키워드포항시시금치캐나다첫수출최창호 기자 울진 죽변해안스카이레일 정기검사서 일부 부적합…운행 중지영덕 대게축제 8만여명 몰려…"바가지요금 없애고 대기시간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