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서핑협회가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서퍼비치에서 해양스포츠 및 서핑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포항시서핑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30/뉴스1 지난 2월19일 경북 포항시 북구 용한리 앞바다에서 서퍼들이 파도를 타고 있다. 2026.2.19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서핑협회용한리서핑서퍼활성화 서퍼비치최창호 기자 한국목간학회·경주박물관, 4월3~4일 경주서 국제학술대회길 가다 쓰러진 70대, 울진 후포파출소 경찰관들이 목숨 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