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풍력발전기 2022년 리파워링 허가 받아경북 영덕군 창포리 풍력발전기 화재로 발전기 타워가 심하게 훼손돼 있다.(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24 ⓒ 뉴스1 최창호 기자경북 영덕군 창포리 풍력발전기 화재 사고 이틀째인 24일 소방당국이 발전기 블레이드에 남아있는 불을 진화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영덕군창포풍력발전단지발전기사망사고리파워링최창호 기자 포항해경, 지적장애 조카 바다 빠트려 살해한 60대 구속영장3명 사망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경찰, 업무상과실치사 검토관련 기사3명 사망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경찰, 업무상과실치사 검토영덕풍력발전기 지난해 대형산불에 노출…블레이드에 그을음 확인구조물 추락·2차사고 위험…영덕풍력발전기 화재 현장감식 난항"불나고 부서지고, 겁나서 살겠나"…영덕발전단지 주민들 '불안' 호소영덕풍력발전기, 설계수명 20년 넘어…단계적 철거 작업 중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