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23일 오전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날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발표한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 공천 컷오프(공천 배제)관련 불복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3.23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이진숙컷오프대구시장공천 배제재심남승렬 기자 대구 '진보 교육감' 후보, 40년 평교사 출신 임성무 씨 선출"대구 김부겸에 상납하려는 거냐"…주호영·이진숙 컷오프 후폭풍(종합)관련 기사이준석 "경기지사 전략 공천…대구시장은 국힘 실패 공략"장동혁, 대구 컷오프 파장에 "공관위 결정 존중…서로 희생할 때"이정현, '대구시장 컷오프' 반발에 "아픈 길 가면 살아난다"정원오 "싱크홀 막을 'AI 안전지도' 만들 것"…안전공약 발표해소 기미 없는 국힘 충북지사 공천 갈등…김수민 예비후보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