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탈당 후 무소속 출마 거론…주호영 "당이 정상 아냐"이진숙 측 "밀실 사천 자행"…기자회견 통해 입장 밝힐 듯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특별시장 후보자 면접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2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2026지선격전지2026지방선거이진숙대구시장국민의힘공천남승렬 기자 대구 '진보 교육감' 후보, 40년 평교사 출신 임성무 씨 선출"컷오프 재검토해야"…이진숙, 국힘 공관위에 재심 요구서 제출관련 기사김상욱, 울산시장 민주당 경선서 과반 득표…김두겸과 본선 대결국힘 지선 공천 신청 129명…오세훈·김태흠 미신청[지선 D-100]서울 자치구 '17대 8' 구도 깨지나…"격전지에 달렸다"[지선 D-100] '미니총선 가능성' 재보선…격전지는 계양을·평택을[지선 D-100] 광역단체장 '與 우세' 분위기…野 승부처는 서울·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