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업기술원이 약용과 관상 가치가 높은 작약 신품종 ‘메리미’, ‘써니벨벳’, ‘핑크블룸’ 3종을 개발했다. /뉴스1김대벽 기자 이철우 “성과로 증명” vs 김재원 “변화 필요”…경북지사 토론 격돌권기훈 “팔공산 주민 생존 위기”…대구시에 상생대책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