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기후위기 대응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297억원을 들여 14개 시·군 29곳에,26만5000㎡ 규모의 도시숲을 조성한다.사진은 경주 천년의 숲./뉴스1김대벽 기자 안동·상주·의성·울진서 책 구매 후 반납하면 상품권 환급상주시,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1억9000만원 부과…7059건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