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에서 아파트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는 조열래 씨(73)가 "인재 양성에 써 달라"며 포스텍에 1억 원을 기부했다.(포스텍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포스텍아파트 환경미화원1억 원최창호 기자 포항시, 도시 텃밭 분양자 133명 선정…9개월간 채소 재배아·태물리센터, 파이데이 기념 공개 강연…수학·물리학 개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