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0시 23분쯤 경북 경주 강동면 양동마을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관들이 진화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8/뉴스1관련 키워드경주양동마을주택화재유네스코 문화유산남승렬 기자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자원봉사자 1093명 모집경북도, 인공지능 중점대학 등 5곳 선정…4년간 600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