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4시 1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 아곡리 한 자동차 정비공장에서 대형 탱크로리 차량의 용접 작업을 하던 중 폭발 사고가 발생해 구조대원들이 안전조치를 하고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3.5/뉴스1신성훈 기자 영주서 폭우로 실종된 70대 8일 만에 숨진 채 발견문경 중부내륙고속도로서 화물차 2대 추돌…60대 운전자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