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군 왕피천공원 빙상장을 찾은 관광객이 17년 만에 1만5000명을 돌파했다. 울진군이 1만5000번째 관광객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울진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4/뉴스1 관련 키워드울진군 왕피천관광객최창호 기자 김재원 경북지사 예비후보 "포스텍, 연구중심의대 설립할 것"경주 관광지·숙박업소 영수증 올리면 경주페이 3만원 지급관련 기사울진군, '호러 테마' 야간 관광 프로그램 '야(夜) 울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