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8시5분쯤 경북 김천시 증산면 한 민박집에서 불이나 화염이 치솟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2.25/뉴스1신성훈 기자 권백신 전 코레일관광개발 대표, 안동시장 예비후보 등록여성 집 몰래 들어가 속옷 뒤진 30대 '집행유예'…스토킹은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