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31일까지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록전시관국채보상운동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9주년을 기념해 기록물 진본을 일반에 공개하는 특별전이 열린다. 사진은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고령군 금주단연회 취지서'.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국채보상운동기록물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국채보상운동대구남승렬 기자 주호영 "TK 재건 위해 반드시 통합해야…이재명도 같은 생각"대구교육청, 올해 중·고 신입생 교복 구입에 125억 지원관련 기사'사회대전환, 나침반으로서 5·18'…22~23일 5·18연구자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