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7시 51분쯤 대구 달성군 현풍읍 자모리의 산업건설 폐기물 수집업체에서 난 불이 50여분만에 주불 진화됐다.(대구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달성군공장화재현풍공장화재폐기물수집업체 불대구소방정우용 기자 구미대, 문화재 정밀 실측 기술 등 3건 특허 출원성주군, 참외생명문화축제 '영라이트 페스타' 참가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