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칠곡경북대병원 연구팀과 미국 하버드대 의대 부속병원이 암 진단 자동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사진은 칠곡경북대병원 전경. (칠곡경북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칠곡경북대병원하버드 의대암암 진단 자동화 기술스파인엑스남승렬 기자 "작은 아이디어가 변화 원동력"…대구시, 정책제안 공모전대구선관위, 자기 업적 홍보한 입후보 예정자 등 3명 검찰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