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보지 않아도 된다"…MZ발길 잡은 문경 걷기·로컬 체험

문경새재·주흘산과 철로자전거·오미자·찻사발 체험으로 완성하는 1박2일
옛길 산책과 체험 콘텐츠, 로컬 미식까지 '경험의 밀도'로 채운 여행지

본문 이미지 - 요즘 MZ세대의 여행은 ‘명성’보다 경험의 밀도와 분위기를 중시한다. 사진은 문경새재 /뉴스1
요즘 MZ세대의 여행은 ‘명성’보다 경험의 밀도와 분위기를 중시한다. 사진은 문경새재 /뉴스1

본문 이미지 - 경북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서 열리고 있는 '2017 문경전통찻사발축제'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찻사발빚기 체험을 한 뒤 자신이 빚은 찻사발을 들어 보이고 있다.(문경시 제공) /뉴스1
경북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서 열리고 있는 '2017 문경전통찻사발축제'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찻사발빚기 체험을 한 뒤 자신이 빚은 찻사발을 들어 보이고 있다.(문경시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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