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18일 오후 대구 달서구 테마파크 이월드를 찾은 시민들이 경찰과 도둑으로 팀을 나눠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펼치는 '경도 게임'을 즐기고 있다. 이날 게임은 회차별 선착순 60명을 대상으로 참가자 모두 안전을 고려해 경보로 추격전에 참여했다. 2026.2.18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경북일교차 커오늘의 날씨김종엽 기자 대구 건설업체 서한, 불황 속 1000억대 관급공사 수주대구 아파트 매매가 27개월 연속↓…전셋값 4개월째↑관련 기사연휴 둘째날 미세먼지·안개 '뿌연 하늘'…낮 최고 19도[오늘날씨][오늘의 날씨]대구·경북(15일,일)…경북 동해안·북동산지에 '건조 특보'중부지방 중심 흐리고 눈·비…도로 빙판길·살얼음 조심[오늘날씨]아침은 영하권·낮엔 포근…일교차 최대 15도[오늘날씨]출근길 다시 영하로…건조한 대기·강풍에 산불 '주의'[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