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18일 오후 대구 달서구 테마파크 이월드를 찾은 시민들이 경찰과 도둑으로 팀을 나눠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펼치는 '경도 게임'을 즐기고 있다. 이날 게임은 회차별 선착순 60명을 대상으로 참가자 모두 안전을 고려해 경보로 추격전에 참여했다. 2026.2.18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경북일교차 커오늘의 날씨김종엽 기자 평화산업-DGIST, 로봇산업 AX 촉진 협약…"협력모델 구축"취임 100일 강정훈 iM뱅크 은행장 "가장 지역적인 시중은행 구축"관련 기사[오늘의 날씨]대구·경북(4일, 수)…큰 일교차, 낮 최고 9~14도[오늘의 날씨]대구·경북(28일,토)…일교차 15도 안팎, 낮 10~16도연휴 둘째날 미세먼지·안개 '뿌연 하늘'…낮 최고 19도[오늘날씨][오늘의 날씨]대구·경북(15일,일)…경북 동해안·북동산지에 '건조 특보'중부지방 중심 흐리고 눈·비…도로 빙판길·살얼음 조심[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