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체류하는 외국인들은 언어와 비자, 취업 정보에서 가장 많은 애로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대구시 산격청사.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시외국인외국인 실태조사남승렬 기자 영주 주택서 노부부 쓰러져 남편 숨져…"일산화탄소 중독 추정""숲 속에서 추억을"…경북도, 설 연휴 휴양림 산림체험 프로그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