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과밀 해소·비수도권 활성화 체계 구축iM뱅크를 포함한 7개 은행과 청년재단은 수도권 과밀 해소와 비수도권 활성화를 위한 '청년 이동 및 정착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김호대 제주은행 부행장, 김원주 광주은행 부행장, 강정훈 iM뱅크 은행장, 강태영 농협은행 은행장, 김민석 국무총리, 오창석 청년재단 이사장, 김성주 부산은행 은행장, 김태한 경남은행 은행장, 김은호 전북은행 부행장.(iM뱅크,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iM뱅크지방은행청년재단청년 이동·정착 지원협약김종엽 기자 대구·경북 설 화폐 발행량 5501억…전년比 4.4%↓…5만원권 92%아직 바닥 못찍은 대구 아파트 값…매매가 115주째 하락관련 기사金총리 "청년 수도권 집중 완화 위해 지역 이동 청년 패키지 지원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