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의 올해 설 화폐공급량이 지난해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설날을 앞둔 지난 11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점에서 현금 운송 관계자들이 시중은행에 공급될 설 자금 방출 작업을 하는 모습. 2026.2.11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대구·경북설화폐 발행량감소김종엽 기자 아직 바닥 못찍은 대구 아파트 값…매매가 115주째 하락대구 수출↑·무역수지↓…"제조업→2차전지·AI 신산업 재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