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의 올해 설 화폐공급량이 지난해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설날을 앞둔 지난 11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점에서 현금 운송 관계자들이 시중은행에 공급될 설 자금 방출 작업을 하는 모습. 2026.2.11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대구·경북설화폐 발행량감소김종엽 기자 [오늘의 날씨]대구·경북(16일,목)…큰 일교차, 낮 15~25도대구 오피스텔 매매가 19분기째 하락…전세가는 16분기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