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대구시장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소속 주호영 의원(왼쪽)과 윤재옥 의원이 11일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 뉴스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주호영윤재옥대구경북 행정통합행정통합대구시장국민의힘남승렬 기자 김성태 전 대구시의원 "구민이 주인"…달서구청장 출마 공식화'먹는 물' 해법 간담회…정부안 '복류수·강변여과수'에 우려도관련 기사홍석준 "대구를 영남 중심도시로"…시장 출마 선언(종합)시장 출마 주호영 "TK 행정통합 완성이 대구시정 최우선 과제"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대구·경북 정치권·관가 술렁(종합)국힘 '6선' 주호영 출마선언 초읽기…판 커지는 대구시장 선거광주·대구 시장·국회의원 "달빛철도 예타 면제 확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