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체험이 만드는 체류 동선…상주, 느린 여행지로 주목

걷고 쉬고 체험하다…상주가 제안하는 MZ 맞춤 여행

본문 이미지 - 빠듯한 일정 대신 걷고, 쉬고, 체험하는 느린 여행이 확산하는 가운데 상주시가 강과 산, 체험형 콘텐츠를 두루 갖춘 체류형 관광도시로 주목받고 있다.사진은 속리산 문장대 모습.(상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빠듯한 일정 대신 걷고, 쉬고, 체험하는 느린 여행이 확산하는 가운데 상주시가 강과 산, 체험형 콘텐츠를 두루 갖춘 체류형 관광도시로 주목받고 있다.사진은 속리산 문장대 모습.(상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본문 이미지 - 경북 상주시 외남면 상주곶감공원에서 주민들이 곶감을 만들기 위해 올해 수확한 둥시 감을 깎아 타래에 주렁주렁 매달고 있다. 2022.10.19 ⓒ 뉴스1 공정식 기자
경북 상주시 외남면 상주곶감공원에서 주민들이 곶감을 만들기 위해 올해 수확한 둥시 감을 깎아 타래에 주렁주렁 매달고 있다. 2022.10.19 ⓒ 뉴스1 공정식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