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고 쉬고 체험하다…상주가 제안하는 MZ 맞춤 여행빠듯한 일정 대신 걷고, 쉬고, 체험하는 느린 여행이 확산하는 가운데 상주시가 강과 산, 체험형 콘텐츠를 두루 갖춘 체류형 관광도시로 주목받고 있다.사진은 속리산 문장대 모습.(상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경북 상주시 외남면 상주곶감공원에서 주민들이 곶감을 만들기 위해 올해 수확한 둥시 감을 깎아 타래에 주렁주렁 매달고 있다. 2022.10.19 ⓒ 뉴스1 공정식 기자김대벽 기자 소비 줄고 고통지수 상승…경북 체감경기 '악화' 신호“일상 속 벚꽃 즐긴다”…구미·칠곡, 강변·공원 중심 생활형 관광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