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가 지역 관광사업체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플랫폼 활용 대구 관광상품 판로개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진은 대구시 산격청사.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시대구관광남승렬 기자 주호영 "법원, 공천 농단 바로잡을 기회 놓쳐…유감"대구시장 공천배제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주호영, 무소속 출마하나관련 기사휴장 마친 대구 서문·칠성 야시장 운영 개시…매주 금·토·일오세훈 "박덕흠, 시너지 나는 경선해야…중도 확장성 확보 필요"[인터뷰]이철우 “1년 늦어지면 발전 10년 늦어…TK신공항 속도 내야"벚꽃 만개 앞둔 팔공산…대구시, 시내버스 증회 운행이철우 “성과로 증명” vs 김재원 “변화 필요”…경북지사 토론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