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차례상이 명절 스트레스 원인"한국국학진흥원은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차례와 제사를 구분하는 바람직한 차례문화를 제시하며, 간소하고 미래지향적인 명절 의례 모델을 제안했다.사진은 가제의 계암실록의 차례상 재현/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도, 설 연휴 헬기 34대 비상 대기…산불 초동 대응 강화경북 북부권 도심 친수하천 수질 12곳 모두 1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