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관공사, 사고 2시간40분 지나 '도로 우회' 문자10일 오전 7시47분쯤 경북 경산시 하양읍 대한송유관공사 경산저유소 옥외탱크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대원들이 진화 작업에 나서고 있다. 2026.2.10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경산. 경산시경산저유소화재경산저유서 탱크 화재저유소 탱크 불정우용 기자 구미 도개면 상주영천고속도서 SUV·화물차 추돌…2명 부상경부고속도 도동분기점 인근서 추돌사고…2명 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