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동성로 관광특구 일대를 보행 친화적 미디어 명소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동성로 옥외광고물 등의 특정구역 지정 및 표시 완화'를 2월 10일 자로 고시한다. 사진은 대구 동성로. ⓒ 뉴스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동성로옥외광고물디지털 전광판규제 완화남승렬 기자 주호영 "법원, 공천 농단 바로잡을 기회 놓쳐…유감"대구시장 공천배제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주호영, 무소속 출마하나관련 기사대구시, 동성로 관광특구 옥외광고물 규제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