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북대병원이 보건복지부 공모에 선정된 '지역의료 연구역량 강화 사업'을 통해 난치성 암 진단과 치료 기술 개발에 나선다. 사진은 경북대병원 전경. (경북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시경북대병원다중오믹스 연구센터난치성 질환남승렬 기자 강은희 대구교육감 "행정통합법에 교육계 요구 반영 안돼"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국가동원령 발령…5개 시·도 공동 대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