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의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사업에 경북 상주시가 선정됐다. 상주시는 2028년까지 낙동면 신상리에 200억원을 들여 임대형 스마트팜과 창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김대벽 기자 영양군, '경북의 숲 기차여행' 운영…자작나무숲 1박2일 체류형 관광경북도, 마을공용시설·유휴지에 햇빛소득마을 조성…수요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