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의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사업에 경북 상주시가 선정됐다. 상주시는 2028년까지 낙동면 신상리에 200억원을 들여 임대형 스마트팜과 창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도, 규제 개선 아이디어 16일까지 공모…상금 450만원경북세일페스타 30일까지…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최대 3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