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9시42분 경북 청송순 현동면 도평리에 있는 목재 가공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 중이다. (경북소방본부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7/뉴스1 관련 키워드청송군목재가공공장헬기최창호 기자 경주 문무대왕면·양남면서 산불…'대응 1단계' 진화 총력(종합)경주 양남면·문무대왕면서 잇따라 산불…소방 대응 1단계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