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공부하고 싶어예"…향학열 태우는 87세 박선민 할머니

검정고시·수능 '최고령' 타이틀…이젠 대학원 목표

본문 이미지 - 구순(九旬)을 바라보는 '만학도' 박선민 할머니(87)가 자기 집 공부방에서 전문대 졸업사진을 보여주고 있다. 벽면에는 힘들었던 공부의 흔적과 상장이 훈장처럼 걸려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 (재판매 및 DB 금지)
구순(九旬)을 바라보는 '만학도' 박선민 할머니(87)가 자기 집 공부방에서 전문대 졸업사진을 보여주고 있다. 벽면에는 힘들었던 공부의 흔적과 상장이 훈장처럼 걸려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 (재판매 및 DB 금지)

본문 이미지 - 박선민 할머니의 공부방 벽면에는 늦은 나이에 시작한 배움의 흔적이 빼곡히 걸려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 (재판매 및 DB 금지)
박선민 할머니의 공부방 벽면에는 늦은 나이에 시작한 배움의 흔적이 빼곡히 걸려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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