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고시·수능 '최고령' 타이틀…이젠 대학원 목표구순(九旬)을 바라보는 '만학도' 박선민 할머니(87)가 자기 집 공부방에서 전문대 졸업사진을 보여주고 있다. 벽면에는 힘들었던 공부의 흔적과 상장이 훈장처럼 걸려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 (재판매 및 DB 금지)박선민 할머니의 공부방 벽면에는 늦은 나이에 시작한 배움의 흔적이 빼곡히 걸려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만학도공정식 기자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국가동원령 발령…5개 시·도 공동 대응(종합)[뉴스1 PICK]경주 산불에 '국가소방동원령' 발령…5개 시도 소방력 투입관련 기사"12차례 항암 치료도 꺾지 못한 만학도의 꿈"…419명 감격의 졸업"함께 걸어 행복해요"…교실서 뭉친 세 모녀, 영양사 동반 합격남북하나재단, 탈북민 의료비 지원 확대…'만학도' 장학금 신청 가능경남교육청, 문해교육 이수자 173명 학력 인정부산교육청 '찾아가는 민원실' 운영…검정고시 제증명 현장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