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4시15분쯤 경북 의성군 가음면 장리의 야산에서 불이 나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2.6/뉴스1신성훈 기자 지적장애 조카 살해·치매 모친 살해 시도한 60대 구속 기소경주 공장서 30대 근로자, 대형 철제구조물에 깔려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