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5일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의 경쟁력 회복을 위해 '골목경제권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대구시 산격청사.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시골목경제골목경제권대구 상권남승렬 기자 이진숙 "대구시장 경선 즉각 중단…원점서 다시 시작해야"벚꽃 만개 앞둔 팔공산…대구시, 시내버스 증회 운행관련 기사대학생이 골목상권 알린다…대구시, 10개 골목에 서포터즈팀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