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은 3일 저출생·고령화로 지역 지속가능성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돌봄·교육 협력 강화를 위해 경상북도와 협력해 ‘굿센스(Good SENSE)’ 공모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한다.(경북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김대벽 기자 국학진흥원 “AI시대에도 인간 소양 필요”…한문교육원 졸업·입학식이철우 지사 "구미가 반도체 산업 최적…전력·용수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