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6시50분쯤 경북 구미시 황상동의 원룸 4층에서 불이 나 내부가 새까맣게 탔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경북 구미황상동정우용 기자 조지연 "법 왜곡죄 처벌법, 정권 불리한 사건 판·검사 압박용""삼성 잘돼야 구미도 잘돼"…시청사에 'S26 대박 기원' 현수막관련 기사새벽 구미 아파트 2층서 불…1명 화상·182명 대피구미 황상동 호텔서 불…투숙객 1명 구조·4명 대피한밤 구미 빨래방·영천 콩나물 재배 창고서 불구미 아시아육상대회 이란 선수·코치 등 3명, 한국인 성폭행 혐의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