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R 유치지원 TF팀' 킥오프 회의경북도는 30일 동부청사에서 국내 최초 소형모듈원전(SMR) 건설 부지 유치를 위한 ‘경주 SMR 유치지원 TF팀’ 킥오프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들어갔다. /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도, '중대재해 사각지대 해소' 공모 선정…국비 14억 확보경북도의회, 올해 첫 업무보고…'0TK 행정통합·균형발전'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