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는 대구신용보증재단, iM뱅크 동구청점과 협약해 12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진은 대구 동구 전경. (대구 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동구소상공인경영안정자금공정식 기자 대구보건대 사회복지학과, 졸업 후 '경북대 편입' 길 열려대구권 사립대, 등록금 2% 안팎 인상…경북대는 '동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