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3년·장기 4년…피해자 아버지 "합의할 생각 없다"28일 오전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원에서 구형을 받은 B 군이 법원을 나서고 있다.2026.1.28/뉴스1 신성훈 기자신성훈 기자 경북도의회, 대구·경북 행정통합 '찬성' 결론…찬성 46표 가결봉화군, 빈집 정비사업 시행…가구당 최대 160만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