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3년·장기 4년…피해자 아버지 "합의할 생각 없다"28일 오전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원에서 구형을 받은 B 군이 법원을 나서고 있다.2026.1.28/뉴스1 신성훈 기자신성훈 기자 경북 칠곡 국도서 화물차가 화물차 추돌…2명 중경상새벽 경북 포항 카센터에 불…1시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