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 4개 손상되고 얼굴 골절상 입어"주먹으로 얼굴 때리고 넘어진 상태서 발로 찬 것으로 추정"경북 구미시 인동에서 발생한 '버스정류장 폭행'의 가해자로 추정되는 남성이 뛰어가는 모습이 CCTV에 찍혔다.(보배드림 CCTV 영상 캡쳐)/뉴스1.관련 키워드구미폭행구미버스정류장폭행버스정류장 폭행구미인동폭행구미경찰서담배길거리 담배묻지마폭행정우용 기자 영천시장 선거 막 올랐다…민주·국힘·무소속 3파전 본격화김하수 "4년 더 맡겨달라" vs 박권현 "잘못한 지도자 바로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