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 4개 손상되고 얼굴 골절상 입어"주먹으로 얼굴 때리고 넘어진 상태서 발로 찬 것으로 추정"경북 구미시 인동에서 발생한 '버스정류장 폭행'의 가해자로 추정되는 남성이 뛰어가는 모습이 CCTV에 찍혔다.(보배드림 CCTV 영상 캡쳐)/뉴스1.관련 키워드구미폭행구미버스정류장폭행버스정류장 폭행구미인동폭행구미경찰서담배길거리 담배묻지마폭행정우용 기자 삼겹 굽굽존부터 치맥존까지…10월 17~18일 '구미 푸드 페스티벌'경산시, 중산·사동~경산역 잇는 '경산 5번' 시내버스 신설관련 기사구미 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한 40대 구속 기소치아 4개·안면 골절…구미 '무차별 폭행' 40대 닷새 만에 잡혀치아 4개·얼굴뼈 골절…구미 버스정류장 앞 '묻지마 폭행범' 특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