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대구 수성구 대구간송미술관을 찾은 관람객이 오원 장승업의 '삼인문년(三人問年)'을 감상하고 있다. 대구간송미술관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상설전 전시 작품을 전면 교체하고, 이날부터 회화·도자·서예 등 31건 40점을 새롭게 선보인다. 2026.1.2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간송미술관오원 장승업삼인문년신윤복김홍도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관련 기사"문화가 있는 설"…설 연휴 대구 곳곳 문화 행사 다채국보 '혜원전신첩' 등 31건 40점 공개…대구간송미술관, 상설전 작품 전면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