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대구 수성구 대구간송미술관을 찾은 관람객이 오원 장승업의 '삼인문년(三人問年)'을 감상하고 있다. 대구간송미술관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상설전 전시 작품을 전면 교체하고, 이날부터 회화·도자·서예 등 31건 40점을 새롭게 선보인다. 2026.1.2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간송미술관오원 장승업삼인문년신윤복김홍도남승렬 기자 김부겸·오중기 "산업·교통·의료 정책 함께…TK 초광역 협력체계 구축"추경호 "헌법 파괴·사법 쿠데타에 침묵한 김부겸…부끄럽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