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포항공대) 기계공학과 임근배 교수, 박사과정 윤승빈 씨 연구팀이 (주) 인벤티지햅과 함께 mRNA 치료 제조 과정의 핵심 난제였던 전달체 손상 문재를 해결했다고 26일 밝혔다.(포스텍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26/뉴스1 관련 키워드포스텍mRNA 상용화최창호 기자 동국대 WISE 캠퍼스, 경북 고교생 대상 의학 진로 캠프 운영포항 선린대 베트남 유학생 전원 바리스타 2급 자격증 취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