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낮 12시 26분쯤 경북 김천시 신음동 5층 원룸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23/뉴스1신성훈 기자 포항서 영세상인 금품 갈취·폭행 일삼은 30·60대 구속영주시, 중소 제조기업 노후시설 현대화…최대 1500만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