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낮 12시 26분쯤 경북 김천시 신음동 5층 원룸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23/뉴스1신성훈 기자 경북 북부 시·군의장 협의회 "TK 행정통합 시민 의견 수렴해야"(종합)경북 안동 간 김재원 "TK 통합하면 대구가 경북에 들어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