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 대표 특산품인 상주곶감이 베트남으로 새해 첫 수출된다. 상주시 외남면의 상주곶감공원 모습./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대구행정통합 의결 앞두고 27일 경북도의회 특위 회의 개최경북교육청, 초3 전원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무상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