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 대표 특산품인 상주곶감이 베트남으로 새해 첫 수출된다. 상주시 외남면의 상주곶감공원 모습./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교육청, 대입 정보·합격 사례담은 진학자료 보급군수·군의원 예비후보 등록 22일부터…선거운동·후원금 모금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