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낮 12시22분쯤 경북 영천시 청통면의 단독주택에서 난 불이 강풍을 타고 인근 야산으로 번져 헬기를 투입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22/뉴스1신성훈 기자 경산시선관위, 교육감선거 허위 사실 공표한 어린이집 원장 고발경주 포항울산고속도서 1톤 화물차·트레일러 추돌 1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