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낮 12시22분쯤 경북 영천시 청통면의 단독주택에서 난 불이 강풍을 타고 인근 야산으로 번져 헬기를 투입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22/뉴스1신성훈 기자 KTX 김천구미역서 고장…550명 환승·10~40분 지연 운행대구 내관지서 4개월 만에 또 차량 추락…수성구 대책 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