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의 행정통합 논의가 재점화된 가운데 대구시와 대구를 지역구로 둔 국회의원들이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2/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시대구 국회의원행정통합행정통합 특별법대구경북 행정통합남승렬 기자 조홍철 국힘 대구시당 부위원장 "세일즈맨 될 것"…달서구청장 출마대구·경북교육감 오늘 회동…행정통합 관련 교육분야 현안 협의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조응천 "한동훈에 대한 국힘 내부의 증오 광범위…제명할 것"대구시 "정부 의지 확인한 지금이 TK 행정통합 적기"…추진 가속도"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대구·경북 정치권·관가 술렁(종합)홍석준 "'수박 겉핥기'로 대구 아는 사람 안 돼"…시장 출마 공식화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 방침에 대구·경북 정치권도 술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