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기관이 실시한 '숲가꾸기(간벌)' 정책이 지난해 3월 발생한 '경북 초대형 산불'의 확산을 불러왔다는 주장이 나왔다. 사진은 지난해 3월 발생한 경북 산불. 2025.3.22/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경북 산불환경운동연합경북 초대형 산불산림청숲가꾸기차규근남승렬 기자 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 방침에 대구·경북 정치권도 술렁대구시 '통합돌봄' 인력 양성 본격화…시니어클럽협회 등과 MOU관련 기사울산 환경단체 "산불특별법이 '난개발' 초래…법 개정해야"